AI 핵심 요약
beta- 장수군은 23일 장수몰이 누적 매출 1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장수몰은 최근 3년간 매출이 6배 늘고 회원 2만5000명을 확보했다.
- 장수군은 판촉행사와 참여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농특산물 체험상품·맞춤형 프로모션 확대…내달 광장페스타·농업인의 날 할인
[장수=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장수군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장수몰'이 올해 누적 매출 12억원을 달성하며 지난해 연간 매출 실적을 조기에 넘어서는 성장세를 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장수군은 이날 장수몰이 지역 농특산물의 전국 판로를 넓히고 농가 소득 증대를 지원하는 온라인 유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수몰은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편리한 구매 환경을 제공하며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있다.
특히 최근 3년간 연매출이 약 6배 증가하고 회원 수가 2만5000명에 이르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연말까지 두 달여를 남겨둔 시점에 지난해 연간 매출액인 12억원을 달성했다. 군은 장수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연중 다양한 판촉 행사를 진행해 소비자의 관심과 구매를 유도해 왔다.
장수군은 앞으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상품과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지역 농가와 업체의 참여를 확대해 장수몰의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은 다음 달 장수 만남의광장에서 열리는 '광장페스타'와 농업인의 날을 기념한 온라인 할인 프로모션을 추진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를 촉진할 방침이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장수몰의 성장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며 "소비자 수요에 맞는 상품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농가와 업체의 참여를 넓혀 더 큰 성과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