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해남공룡박물관이 24일 AI와 문화·자연유산 융합 강연회를 개최한다.
- 행사에서는 AI 영화·미디어아트 10여 편과 전문가 3명 강연을 선보인다.
- 박물관은 AI 기반 화석 복원과 실감형 전시 확대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공룡박물관이 오는 24일 인공지능(AI) 콘텐츠와 문화·자연유산의 융합 가능성을 주제로 한 특별 학술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해남공룡박물관 1층 로비에서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모든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강연회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문화·자연유산을 새롭게 해석하고 미래 박물관의 전시 및 교육 콘텐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룡과 화석을 중심으로 한 해남공룡박물관이 AI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 행사는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며 AI 기술로 만들어진 영화 및 미디어 아트 상영과 3명의 전문가 강연으로 꾸며진다. AI 영화 상영에서는 역사, 과학, 예술, 문학 등을 다룬 다양한 문화·자연유산을 인공지능으로 재해석한 10여 편의 작품이 소개된다.
전문가들은 영화 상영 중 인공지능의 접목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본 강연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문화유산 재현, 영상 제작, 3D 및 홀로그램 기술을 이용한 실감형 전시 콘텐츠, AI 기반 영화 제작 등에 대해 발표한다.
해남공룡박물관은 이번 학술 강연회를 계기로 공룡 생태와 백악기 환경을 디지털 기술로 재현하는 실감형 콘텐츠, AI 기반 화석 복원, 관람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전시 및 교육 기능을 확장할 계획이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