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단양군체육회가 24일 단양강 잔도길서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 참가자들은 상진장미터널부터 만천하스카이워크까지 걸었다
-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기념품과 간식도 제공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전 위해 현장 접수 없어…무료 참가·기념품·간식 제공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단양의 대표 관광명소인 단양강 잔도길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건강을 다지는 걷기 축제가 열린다.
단양군체육회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상진장미터널 일원에서 '2026 레이크사랑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충청북도체육회와 단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단양군체육회가 주관하며, 충청북도와 단양군, 단양군의회가 후원한다.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걷기 동호인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건강 축제로 마련됐다.
걷기 코스는 상진장미터널 입구를 출발해 단양강 잔도를 거쳐 만천하스카이워크 입구에서 반환한 뒤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왕복 4.5㎞ 구간이다.
참가자들은 단양강의 수려한 풍광과 가을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간식이 제공된다.
행사 당일에는 오전 8시부터 참가자 확인과 기념품 배부가 진행되며 오전 10시 개회식과 식전 준비운동을 거쳐 본격적인 걷기 행사가 시작된다.
단양군체육회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단양의 아름다운 가을을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