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흥시는 22일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일반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 ‘런런 시흥’으로 러닝 친화 환경과 스마트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 시흥시는 2019년 이후 8년 연속 건강도시상을 수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지난 22일 김해시 롯데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건강도시 협의회 가을 정기총회에서 '시흥을 달리는 새로운 방법-런런(Learn Run) 시흥' 사업으로 2026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일반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건강도시상은 전국 105개 회원 도시를 대상으로 우수한 건강 정책과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시흥시는 이번 수상으로 지난 2019년 이후 8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시흥시는 최근 늘어난 러닝 수요에 발맞춰 ▲러닝 친화 환경 조성 ▲스마트 정보 제공 ▲올바른 러닝 문화 확산을 중심으로 시민과 보행자가 공존하는 건강도시 모델을 추진해 왔다.
배곧한울공원에 3km 및 5km 러닝 코스와 안내 블록을 설치하고 유휴 군 초소를 개조해 러닝 쉼터로 다듬었다. 또한 QR코드를 통한 러닝 정보 제공과 러닝 입문자를 위한 '슬로우 러닝 교실'을 운영하며 건전한 공공질서 준수 문화를 확산시켰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 수요를 반영해 부서 간 협업과 시민, 전문가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즐겁게 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도시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