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의회는 22일 제437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10일간 일정을 마무리했다
- 도의회는 조례안·동의안·건의안 등 45건을 심의·처리했다
- 8명 의원은 지역 현안과 정책 대안을 5분 자유발언으로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의회는 22일 제4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동의안·건의안 등 45건을 심의하며 10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5분 자유발언에는 8명의 의원이 나서 지역 현안과 정책 대안을 제시한다.
박현주 의원은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체계 강화를, 이상주 의원은 성인 뇌병변장애인 지원 공백 해소 방안을 각각 촉구한다. 김봉남 의원은 의령 미래교육원 활성화 방안을 제안한다.
심영석 의원은 진해신항을 주민과 상생하는 해양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요구하고 박해영 의원은 2038년 이후 마창대교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정규헌 의원은 체육인재 육성을 위한 체육중학교 설립을, 강성중 의원은 상시 대기형 닥터헬기 도입을 제안한다. 문병선 의원은 인간 중심의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자유발언에 이어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 45건이 처리된다. 구성은 조례안 16건, 동의안 17건, 건의안 12건이다.
조례안에는 디지털포용, 교육취약학생 교육비 지원, 장애아동 복지 지원 등 도민 생활과 관련된 안건이 포함됐다. 동의안에서는 내년도 출자·출연기관 지원과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이 의결 대상이다.
건의안으로는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설립 근거 마련, 창원~김해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 의료취약지역 의료인력 지원체계 개편 등이 상정된다. 창원~김해 고속도로 건의안은 국가계획에 반영하고 국가재정사업으로 조속히 추진하자는 내용이다.
도의회는 이번 본회의로 제437회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다음 달 3일부터 12월 15일까지 43일간 열리는 제438회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도정질문 등이 진행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