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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뉴스핌] 남효선 기자 =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결성식에서 이철우 경북지사와 추경호 대구시장이 행사장으로 들어가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북도와 대구시는 총 1294억 원 규모의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를 출범하고 TK 권역 벤처 생태계 육성에 나섰다. 모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 750억 원과 지자체 출자금 143억 원, 은행·기업·기관 자본 401억 원으로 구성됐다. 이들 두 광역지자체는 2000억 원 이상 규모의 자펀드를 추가로 조성해 지역 유망 벤처기업의 성장 자금 조달을 지원할 계획이다.[사진=경북도] 2026.10.21.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