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화성특례시는 21일 시민 1만 명 대상 행복조사를 추진했다
- 건강·교통·교육 등 분야별 만족도를 조사해 행복지수를 구축한다
- 화성서베이는 31일까지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는 시민의 행복을 시정 전반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2026 화성서베이'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하겠다는 시정철학에서 출발했다.
시는 화성시연구원과 함께 추진하는 '화성서베이'와 연계해 시민행복지수를 구축하고 화성시민 1만 명을 대상으로 건강, 교통, 보육·교육, 문화·여가, 생활환경, 일자리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의 만족도를 조사한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역별·분야별 행복 수준과 만족도 차이를 분석하고 상대적으로 취약한 분야와 개선이 필요한 정책을 구체적으로 진단할 계획이다.
나아가 이를 관련 부서와 공유해 정책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후속 조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시민의 행복은 더 이상 개인의 몫으로만 남겨둘 문제가 아니라, 지방정부가 함께 고민하고 책임져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시민들이 무엇 때문에 행복하고, 어떤 부분에서 어려움과 불편을 느끼는지 세심하게 살펴 부족한 부분부터 채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