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장애인체육회가 21일 장애인 선수 지원을 강화했다
- 우수 선수 7명과 유망 선수 4명 등 11명을 지원했다
- 특수학교 장애 학생 선수 37명에게 운동용품을 전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장애인체육회가 지역 내 우수·유망 장애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지원 강화에 나선다.
21일 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지원 사업은 평택시 장애인 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미래의 주역이 될 인재들을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지원되는 장애인 선수들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등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의 위상을 높인 우수 선수 7명과 향후 성장 가능성이 유망 선수 4명 등 총 11명이다.
특히 체육회는 지역 내 특수학교에서 땀 흘리며 훈련 중인 장애 학생 선수 37명에게도 운동용품 등을 전달했다.
체육회는 이번 물품 지원을 통해 경제적·환경적 제약 없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선수 생활을 지속하고 스포츠를 통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원용 평택시장(평택시장애인체육회장)은 "이번 육성 지원과 물품 전달이 우리 선수들이 한 단계 더 높은 무대로 도약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택시 장애인 체육의 미래를 짊어질 유망주들이 공백 없이 훈련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