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30일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김용필 재즈 공연이 열린다
- 김용필은 재즈 오케스트라와 대표곡을 선보인다
- 트럼펫·색소폰 등 연주자들이 웅장한 무대를 꾸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에서 가수 김용필의 감성적인 보컬과 재즈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20일 음악여행&동행에 따르면 오는 30일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음악여행&동행과 함께하는 Jazz Orchestra with 김용필' 공연이 열린다.

TV조선 '미스터트롯2'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김용필은 중후한 음색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사랑받고 있다. '낭만연가'와 '좋은 사람 만나도 돼요' '사내의 밤' 등의 곡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번 무대는 지휘자 박수용이 이끄는 재즈 오케스트라와 함께 꾸민다.
트럼펫과 색소폰·트롬본을 비롯해 피아노와 기타·더블베이스·드럼 등 다양한 악기가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플루트 연주자 김규향과 바이올린 연주자 김자경도 출연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인다.
공연에서는 'Blue Rondo a la Turk'와 'Autumn Leaves' 'New York, New York' 'Sway' 등 재즈 명곡을 비롯해 'Another Day of Sun'과 'Sing Sing Sing'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을 들려준다.
김용필은 '낭만에 대하여'와 '사랑하는 마음' 등을 통해 관객과 호흡할 예정이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