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는 21일 만두축제와 함께 청춘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청년 소상공인 25개 업체가 지역 특색 상품을 선보인다
- 청춘마켓은 22일부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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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2026 원주 만두축제와 함께하는 '청춘마켓'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청춘마켓은 올해 3회를 맞이하며 강원특별자치도 공모사업인 '2026 강원 소상공인 상생 직거래장터'에 선정된 프로젝트다. 이 마켓은 지역 청년 소상공인에게 판로를 제공하고 축제 방문객에게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마켓에는 공개 모집과 심사를 통해 선정된 원주시 청년 소상공인 25개 업체가 참여한다. 원주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수제맥주, 만두를 본뜬 소품, 그리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켓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첫날인 22일에는 민속풍물시장 장날을 고려해 문화공유플랫폼 내부 광장에서만 진행된다. 23일부터는 외부 부스까지 확대해 운영될 예정이다.
신현정 원주시 경제진흥과장은 "청춘마켓이 지역 청년 소상공인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가 되고 만두축제 방문객에게는 원주의 특색 있는 상품을 만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