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는 21일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기간을 운영했다
- 도청사에 추모기를 게양하고 현수막을 게시했다
- 24일부터 온라인 기억공간을 열고 추모 메시지를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추미애 지사 29일 광화문 기억식 참석 "도민 생명·안전 책임 다할 것"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는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을 추모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추모기간 동안 수원 도청사에 추모기를 게양하고 출입구에 추모 현수막을 게시해 유가족과 피해자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도민과의 애도 분위기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또한 오는 24일부터는 경기도 공식 누리집에 '온라인 기억공간'을 열어 도민 누구나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과 피해자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운영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참사 당일인 2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정부 공식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식'에 직접 참석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9월 경기도청사에서는 재난피해자권리센터 '우리함께'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주최한 '기억, 안전 사회를 향한 이정표' 전시회가 열려 청년 작가들의 만화 창작물을 통해 재난 피해자의 권리와 사회적 기억의 중요성을 되새긴 바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희생자들을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과 피해자 여러분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며 "경기도는 그날의 아픔과 교훈을 결코 잊지 않고 피해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