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흥시는 21일 오는 31일 은계호수공원서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 원슈타인·기리보이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른다
- 공연은 무료이며 취식·돗자리 사용이 제한되고 대중교통이 권장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은계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화려한 대중음악 축제인 '2026년 제3회 힙한 페스티벌'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힙한 페스티벌'은 동시대 대중음악을 선도하는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역동적인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시흥시 대표 음악 축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과 개성 넘치는 무대 매너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원슈타인 ▲기리보이 ▲딘딘 ▲비오 ▲김하온 ▲pH-1 등 국내 실력파 힙합·대중음악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흥시는 이번 행사를 쾌적하고 깔끔한 친환경 축제로 운영하기 위해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객석 내 취식이 제한되며 안전하고 원활한 관람을 위해 계단석 및 일부 스탠딩 구역에서의 돗자리 사용이 금지된다. 관람객들에게는 발생한 쓰레기를 스스로 가져가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할 계획이다.
공연은 별도 예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다만 은계호수공원 인근 주차 구역이 협소한 점을 고려해 대중교통 이용이 적극 권장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힙한 페스티벌이 많은 청년과 도민 그리고 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젊음의 열정과 에너지를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축제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