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창군이 21일 농공단지 입주기업 간담회를 시작했다
- 고창군은 29일까지 농공단지 4곳을 순회한다
- 기업 애로를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고창군이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소통을 강화한다.
고창군은 전날 흥덕농공단지를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관내 농공단지 4곳을 순회하며 입주기업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21일 복분자농공단지, 27일 고수농공단지, 29일 아산농공단지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노후농공단지 기반시설 정비사업과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등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주요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참여를 독려한다. 아울러 기업별 애로사항을 파악해 행정과 기업 간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체감도가 높은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군은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부서와 협의해 해결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안은 관계 기관과 연계해 대응하는 등 기업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