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군포시는 20일 겨울철 대설 대비 주요 제설시설을 합동 점검했다
- 제설재 비축량과 염수분사장치, 부서별 신속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 군포시는 장비 점검과 기상 모니터링을 강화해 비상체계를 유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친환경 제설재 확보 및 부서 간 신속 제설 대응체계 점검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지난 20일 겨울철 대설과 도로 결빙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주요 제설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대희 군포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점검에는 시 안전총괄과와 건설과 등 재난 대응 핵심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설창고 염수분사장치 등 주요 제설 인프라의 운영 상태와 사전 준비 태세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제설창고 내 친환경 제설재 비축량 및 보관 상태, 자동 염수분사장치 정상 가동 여부 및 염수 용액 확보 현황과 강설 시 부서별 핫라인을 통한 신속 제설 대응체계 등이다.
특히 시는 강설 시 도로 결빙으로 인한 시민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제설장비가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실전 가동 상태에 초점을 맞춰 살펴봤다.
현장을 직접 점검한 한대희 군포시장은 "대설 재난은 사전 대비와 초기 신속 조치가 피해를 줄이는 핵심"이라며 "모든 제설시설과 장비를 강설 전 철저히 정비하고 재난 대응 부서 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도민과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겨울철 도로 환경을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군포시는 향후 기상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제설 장비 및 시설에 대한 수시 점검을 강화해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