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22일 소상공인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 양지삼 대표가 매장 운영과 직원 관리 노하우를 사례 중심으로 전했다
- 토크콘서트와 질의응답에서 매출·상권·인력 문제를 다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식당 직원에서 연 매출 수백원 규모의 외식 업체를 일꾼 전문경영인으로부터 노하우를 전수받는 자리가 마련된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22일 오전 10시 국립부경대학교 미래관 소민홀에서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강연은 청기와타운 양지삼 대표가 맡는다. 양 대표는 식당 직원으로 일을 시작해 연 매출 400억 원 규모의 외식기업을 일군 경영인이다. 매장 운영과 직원 관리, 고객 재방문을 높이기 위한 브랜드 구축 과정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행사는 강연과 토크콘서트,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첫 순서에서는 '일하는 사장의 생각'을 주제로 사업 과정에서 내린 판단과 운영 원칙을 소개한다.
토크콘서트와 질의응답에서는 매출 정체, 상권 변화, 직원 관리 등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겪는 경영 문제를 다룬다. 참가자들은 양 대표에게 사업 운영과 대응 방안에 대한 질문을 할 수 있다.
박동석 시민경제국장은 "소상공인이 현장의 어려움에 대응할 실질적인 조언을 얻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