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은상은 21일 첫 EP ‘꿈의 정원’을 발매했다
-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 성장을 담았다
- 총 4곡으로 꿈과 사랑,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이은상이 첫 번째 EP '꿈의 정원'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이은상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꿈의 정원'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 '꿈의 정원'은 이은상이 꿈을 향해 걸어오며 마주한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한층 깊어진 음악적 감성과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성장을 담아냈다. 자연스럽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꿈과 사랑, 그리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내며 리스너들에게 잔잔한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꿈의 정원'을 비롯해 '이유', '아이가 될래요', '사랑보다 더 크게 사랑해'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특히 이은상은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감성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각기 다른 감정과 이야기를 담은 곡들이 하나의 정원처럼 어우러져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음악적 색채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
발매에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역시 기대감을 높였다. 영상에는 '꿈의 정원'을 연상시키는 장면들이 등장해 따뜻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감각적인 영상미를 통해 신곡과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또한 이은상은 지난 19일 서울 성수동에서 시민들에게 직접 꽃을 나눠주는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특별한 컴백 행보를 펼쳤다. 앨범의 핵심 키워드인 '정원'과 '꽃'을 현실 공간으로 확장한 이번 이벤트는 앨범에 담긴 메시지를 대중에게 더욱 가깝게 전하는 이색적인 프로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룹 엑스원(X1)과 유나이트 출신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은상은 이번 앨범을 통해 그간의 활동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 솔로 아티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 이은상이 어떤 음악과 이야기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은상의 첫 번째 EP '꿈의 정원'은 오늘(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