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는 21일 어린이기자단과 전재수 시장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 어린이기자단은 해양수도와 북극항로 등 부산의 미래를 물었다
- 인터뷰 내용은 11월 부산시보와 공식 채널에서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시 공식 채널 통해 인터뷰 내용 공개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어린이 기자단이 '해양수도 부산' 완성과 북극항로 개척을 추진하고 전재수 부산시장을 만나 부산의 미래를 직접 들어봤다.
부산시는 21일 시청 미래도시관에서 시 어린이신문 'Big아이 도란도란' 어린이기자단과 전재수 시장의 대면 인터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터뷰에는 초등학생 기자 5명이 대표로 참여한다. 어린이기자단은 시장의 역할과 일상 업무를 비롯해 해양수도 부산의 의미, 북극항로가 미래세대의 생활에 미칠 영향, 부산의 관광자원과 미래 도시의 모습 등을 질문할 예정이다.
전 시장은 어린이들의 질문에 답하며 부산시의 주요 정책과 시정 방향을 설명한다. 인터뷰는 어린이들이 부산의 현안을 직접 묻고 시장의 답변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Big아이 도란도란'은 어린이의 시각으로 부산의 시정과 문화·역사를 소개하기 위해 지난 6월 창간한 계간 어린이신문이다. 연 4회 발행되며 부산지역 302개 초등학교와 주요 도서관, 서점 등에 회당 16만 부가 배부된다.
취재진인 '꼬마부산기자단'은 부산지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14명으로 구성됐다. 현장 탐방과 문화 체험 등을 통해 지역사회를 취재하고 소통하는 활동을 한다.
인터뷰 내용은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부산튜브'의 '슬기로운 부산생활' 영상과 쇼츠,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로 공개된다. 오는 11월 발행 예정인 부산시보와 어린이신문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전재수 시장은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부산의 모습과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를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하겠다"며 "어린이기자단의 질문과 생각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