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KL사회공헌재단이 20일 전주 문화탐방 참가자를 모집했다
- 전주 행사는 31일 전주대에서 무료 관현악 공연으로 열린다
- 전주권 주민과 직장인은 25일까지 관람을 신청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공익법인 GKL사회공헌재단이 전주관광재단, 전주대학교, 서울중구문화재단과 공동으로 기획한 문화 공익사업 '우리동네 문화탐방'의 전주 지역 행사 관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행사는 오는 10월 31일 전주대학교 예술관 내 JJ아트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우리동네 문화탐방'은 GKL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연간 문화 공익사업이다. 각 지역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영화, 음악극, 관현악(오케스트라) 등의 예술 분야를 연계하여 기획되며,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당해 연도 사업은 강원도 동해시를 시작으로 경남 밀양시, 경북 고령군, 경남 남해군, 전북 익산시 등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전주 행사를 끝으로 2026년 전체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당해 연도 마지막 일정인 전주 행사는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본 행사 무대는 기획 협력 기관인 서울중구문화재단 소속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전주대학교 공연예술학과 소속 인원들이 참여하는 합동 관현악 연주회 형태로 구성된다.
행사 관람 참가자 모집 대상은 행사가 열리는 전주시 및 인접 권역 거주자와 해당 지역 소재 직장 근무자다. 관람 비용은 전액 무료로 지원되며, 참가 신청 접수 기한은 오는 10월 25일까지다.
관람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GKL사회공헌재단 공식 홈페이지 안내 공지, 배포된 행사 홍보 포스터의 QR코드 접속, 혹은 카카오톡 오픈채팅 '2026 우리동네문화탐방 (전주)' 채널을 통한 1:1 문의를 활용해 세부 일정을 확인하고 신청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