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상북면 이장단협의회는 20일 다이아몬드CC 문호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문 회장은 지역행사 지원과 주민 복지 향상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 종합장사시설 추진 과정에서 주민 소통과 상생을 이끈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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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지역 발전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경남 양산시 상북면 이장단협의회는 최근 상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상북면장과 면청 직원, 소속 이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이아몬드컨트리클럽(다이아몬드CC) 문호 회장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협의회는 "문 회장이 양산시와 상북면 발전에 관심을 갖고 물심양면으로 힘써 왔다"며 "면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이장단 명의로 감사패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와 관련 실제 문 회장은 평소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업경영의 주요가치로 삼고, 상북면의 주요행사인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천성산축제, 상북면 체육대회 등에 전폭 지원을 아끼지 않고 주민들과 화합을 지켜온 곳으로 알려졌다.
상북면에 추진 중인 화장장, 봉안당, 장례식장 등을 아우르는 '종합장사시설' 유치와 관련 문 회장이 해당 종합장사시설 사업의 실질적 추진 주체로 주민들과 소통, 여론존중을 통해 갈등없는 지지 및 신뢰로 원할한 추진이 진행 중인 점도 한 몫을 차지했다.
문호 회장은 "지역주민들께서 직접 마음을 모아주신 이 뜻깊고 소중한 감사패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으로서 상북면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 상생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김종규 오룡마을 이장은 "이번 감사패 전달은 문호 회장이 그동안 주민들에게 보여준 무한신뢰와 지역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동참해준 진정한 기업의 사회적 환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변함없는 모범적 행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