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두원공과대학교는 17일 중장년 직무전환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 사회복지과는 27명을 대상으로 노인복지·디지털 역량 교육을 운영했다
- 수료생 25명에게 마이크로디그리 증서를 수여하고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두원공과대학교는 경기도 중장년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보육 플러스(+): 경험에 가치를 더하다'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이직 및 직무 전환을 희망하는 영유아 교육기관 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사회복지과는 총 27명을 선발해 교육을 시작했으며, 평균 출석률 91.4%를 기록했다. 총 100시간의 교육 과정은 지난 10월 17일 마무리됐다.
교육 과정은 노인복지의 이해, 시니어 소통 및 심리 케어, 노인문학활동, 실버인지놀이지도 등 이론과 현장 실무 실습으로 구성됐다.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스마트케어 및 시니어 테크놀로지 소양 교육도 함께 시행됐다.
총 27명의 수강생 중 25명이 100시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수료생에게는 대학 총장 명의의 마이크로디그리(Micro-degree) 증서가 수여됐다. 수료생은 향후 정규 학위 과정 진학 시 최대 6학점까지 선행학습경험인정(RPL)을 받을 수 있다.
과정을 책임진 이소정 교수는 "현업과 학업을 병행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역 내 중장년 재직자들이 직무를 전환하고 전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두원공과대학교는 수료 이후에도 수료생을 대상으로 경력 전이 멘토링, 이직 네트워크 공유, 6개월간의 포스트 케어 프로그램 등 사후관리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