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주군의회는 20일 주요 시설 4곳의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 의원들은 복지·관광·체육·주차시설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 의회는 군민 체감 성과를 위해 사업 운영을 지속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의회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의 운영 실태를 살피고 사업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완주군의회는 제30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2일차를 맞아 이날 이서면 완주군 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삼례읍 비비정 예술열차, 소양면 복합체육시설, 오성한옥마을 공영주차장 등 4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각 사업장의 추진상황과 운영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완주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설 조성과 운영계획을 확인하고 지역주민의 복지 수요에 부합하는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비비정 예술열차에서는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성과 운영 활성화 방안, 지역 문화·관광자원과의 연계 방향을 점검했다.
이어 소양 복합체육시설에서 시설 조성 현황과 주민 이용 편의성을 살폈으며 오성한옥마을 공영주차장에서는 주민과 관광객의 주차 편의 및 주변 관광시설과의 연계 방안을 확인했다.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은 "주요사업은 단순히 시설을 조성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군민들이 실제로 이용하고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들이 사업 추진과 운영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