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주군이 20일 제12회 완주예술제를 2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완주예술제는 24일 둔산공원에서 공연과 체험 행사로 진행된다
- 지역 예술인 공연과 청소년 댄스경연 등 무료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이 가을철 군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4일 봉동읍 둔산공원에서 제12회 완주예술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완주군과 완주군문화예술추진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예술로 울림'을 표어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개막식은 오후 2시에 열리며 군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무대가 펼쳐진다.

개막식 특별축하공연에는 이광수 사물놀이와 김세미 명창의 판소리를 비롯해 퓨전국악팀 '차오름', 고미자 고고장구 등이 출연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인다.
둔산공원 일원에서는 제2회 완주청소년댄스경연대회와 비눗방울 공연인 버블 쇼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된다.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작품 전시와 관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무료로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완주예술제가 군민과 예술인이 함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예술의 울림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가을빛으로 물드는 봉동 둔산공원에서 열리는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