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YC가 23일 옛 본사 부지에 GD메트로타워 견본주택을 연다
- GD메트로타워는 오피스텔 1095실 중 770실을 일반분양한다
- 청약은 27~28일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BYC가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옛 BYC 본사 부지에 조성하는 'GD메트로타워' 견본주택을 오는 23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20일 BYC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대림2동 1104-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GD메트로타워'는 지하 7층~지상 최고 40층, A·B동 2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이 가운데 주거용 오피스텔은 총 1095실이며, 이번 일반분양 물량은 B동에 위치한 전용면적 24~53㎡ 770실이다.

이 단지의 가장 큰 특징은 뛰어난 대중교통 접근성이다.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출입구와 단지가 직접 연결돼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곧바로 전철을 이용할 수 있다. 2호선을 통해 강남, 사당, 시청 등 주요 도심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현재 공사 중인 신안산선이 2027년 개통되면 여의도 등으로 환승 없이 접근할 수 있다.
탄탄한 직주근접 수요도 장점이다. 단지 인근에 약 10만 개 기업과 50만명의 인력이 밀집한 서울 최대 산업단지인 'G밸리'가 위치해 있다. 이마트, 현대아울렛, 대림성모병원 등 대형 상업·의료시설과 영림초, 대림중 등 교육 인프라도 도보권에 자리한다.
단지 내부는 1인 가구 및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게스트룸, 북카페, 코인세탁실 등 실속형 커뮤니티 시설을 다채롭게 마련했다.
청약 일정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2일이며, 정당계약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다. 전국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31년 3월이다.
[AI Q&A]
Q. 'GD메트로타워'의 공급 규모와 이번에 일반분양되는 물량은 어떻게 됩니까?
A. 서울 영등포구 대림2동 일대(옛 BYC 본사 부지)에 지하 7층~지상 최고 40층, 2개 동, 총 1095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과 업무·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됩니다. 이 중 이번 일반분양 대상은 B동에 위치한 전용면적 24~53㎡ 770실입니다.
Q. 단지의 입지적 강점과 향후 예정된 교통 개발 호재는 무엇인가요?
A. 단지에서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출입구가 직통으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입지라는 점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또한 2027년 개통 목표로 공사 중인 신안산선이 들어서면 여의도 등 도심 접근성이 더욱 향상됩니다.
Q. 청약 일정과 자격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A. 청약 접수는 오는 10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11월 2일입니다.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별도의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아 실수요자들의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정당계약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됩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