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가 20일 23일부터 25일까지 파주서 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경기건축문화제는 건축상 시상과 전시, 특강·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24일에는 어린이들이 평화마을을 그리는 건축물그리기대회가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기건축문화상 수상작 전시·어린이 건축물 그리기대회 등 마련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일원에서 도민과 건축 전문가가 함께 즐기는 축제인 '제14회 경기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이번 문화제는 경기도와 파주시, 대한건축사협회 경기도건축사회 등 9개 기관·단체가 공동 주최한다.
'치유의 경계: 생태적 재생, 자연과 공생하는 미래를 짓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건축의 사회적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고 도민이 생활 속에서 건축문화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기간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내 '지혜의 숲'에서는 '제31회 경기건축문화상' 및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가 진행된다. 인문학적 식견을 넓히는 세계문화유산 특강, 건축모형 만들기, 건축 구조와 원리를 배우는 체험 교실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특히 24일 오전 11시에는 '철조망을 걷어내어 만든 상상의 평화마을'을 주제로 '제14회 경기어린이건축물그리기대회'가 개최된다.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평화로운 마을을 도화지에 그려내는 행사로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경기건축문화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경기도 건축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제로 운영된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이번 문화제가 건축을 전문적인 분야가 아닌 일상 삶에 밀접하게 연결된 문화로 친근하게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