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로하는 19일 발목 부상 후 회복에 집중한다고 전했다
- 이로하는 콘서트에서 최선을 다했다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 아일릿은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아일릿 이로하가 발목 부상 이후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18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공식 공지를 통해 "이로하는 오늘 진행된 공연 리허설 중 발목 염좌로 부상을 입어 병원 진료 및 조치를 받았다"라며 이로하의 공연 참여를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후 이로하는 앙코르 콘서트를 마친 다음 날인 19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직접 심경을 전했다.
이로하는 "콘서트가 끝났다. 이틀 동안 너무 행복했고 힘 많이 얻었다. 너무 고맙다"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어 "발목 공지가 떴을 때 많이 걱정하셨을 것 같다. '컴백 앞두고 이런 일이' 싶기는 하지만 거짓말이 아니고 진짜로 크게 다친 거 아니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어제 최선을 다해서 춤췄으니 최선을 다해서 회복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일릿은 지난 17, 1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앙코르 공연을 개최했다. 오는 26일에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