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매머드커피가 22일부터 코엑스 창업 박람회에 참가했다
- 매머드커피가 자동화 시스템과 매장 운영 방식을 소개했다
- 매머드커피가 예비 창업자 대상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매머드커피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한다.

매머드커피는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의 커피를 기반으로 오피스 상권에서 입지를 다져온 브랜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그동안 축적한 매장 운영 경험과 브랜드 경쟁력을 공유하고,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커피 품질과 매장 운영 효율을 갖춘 브랜드 운영 방식을 소개한다. 자동화 커피 머신을 활용한 제조 시스템을 통해 음료 제조 과정의 편의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매장 운영을 지원하는 브랜드의 방식을 소개할 예정이다.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쌓아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상권별 매장 운영 전략과 가맹점 개설 과정에 대한 정보도 전달한다. 예비 창업자들이 실제 창업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입지 선정, 매장 운영 방식, 가맹 절차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매머드커피의 브랜드 및 주요 메뉴 소개와 함께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개별 상담이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브랜드의 운영 시스템과 가맹 사업에 관한 정보를 확인하고, 창업 계획에 맞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매머드커피 관계자는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브랜드 인지도뿐만 아니라 실제 매장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고려 요소"라며 "이번 박람회에서 매머드커피가 그동안 쌓아온 운영 노하우와 브랜드 경쟁력을 소개하고,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커피 품질이라는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가맹점주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운영 시스템과 지원 체계를 꾸준히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매머드커피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가맹 사업의 경쟁력을 알릴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