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버에이유가 19일 갤러리아 명품관에 팝업 매장을 열었다
- 팝업 매장은 오는 11월 15일까지 운영되며 양모 신발 등을 판매한다
- 전 품목 10% 할인과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가 수입·유통하는 호주 신발 브랜드 '에버에이유(EVERAU)'가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WEST 2층에 오프라인 팝업 매장을 개설해 오는 11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매장은 에버에이유가 2025년 9월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후 세 번째로 개설한 백화점 단기 오프라인 매장이다. 2008년 호주 시드니에서 출범해 현재 20여 개국에 유통망을 보유한 해당 브랜드는, 지난해 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과 더현대 서울에서 순차적으로 매장을 운영한 바 있다.
현장 매장 내부는 천연 목재 자재와 곡선 형태의 진열 집기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브랜드 상징인 양 형태의 대형 조형물이 배치됐다. 전체적인 인테리어 색상은 아이보리와 베이지 톤이 일괄 적용됐다.
판매 품목은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주력 모델인 '테디코지(TEDDYCOZY)' 라인업과 부츠, 슬리퍼, 슬립온 형태의 양모 신발류로 구성됐다. 신발 원자재는 호주산 메리노 양모 소재가 적용되었으며, 신발 내측 안감은 16mm 두께의 양모로 설계되어 물리적인 원모 이탈 현상을 방지하도록 제작됐다. 이번 시즌부터는 기존 신발 카테고리 외에 버킷백, 백팩, 크로스백 등 가방류와 방한용 액세서리가 추가돼 함께 진열된다.

행사 기간 내 판매 가격 및 사은품 지급 기준도 확정됐다. 전 품목을 대상으로 10% 단가 할인이 적용되며, 일부 지정 품목은 수량 한정으로 최대 50% 인하된 가격에 판매된다. 제품 구매자 전원에게는 소형 부츠 형태의 키링이 지급되고, 30만 원 이상 결제자(선착순 5명)에게는 소형 머플러가 제공된다. 또한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매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정 물품(신발, 키링, 쿠키 등)을 지급하는 행사가 진행되며, 할당된 재고 소진 시 해당 프로모션은 조기 마감된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