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중구가 19일부터 22일까지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 민선 9기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 중구형 기본사회와 무료 순환버스 등 핵심사업 추진방안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중구가 내년도 구정 운영계획 수립을 위해 주요 공약사업과 현안 점검에 들어갔다. 부서별 사업 추진 방향을 검토하고 중장기 과제에 대한 실행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중구는 19일부터 22일까지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전체 부서가 참석하는 방식 대신 국별로 핵심사업을 보고하고 관련 부서들이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하는 주요업무계획인 만큼 공약사업의 추진 일정과 주요 현안을 검토하고, 장기적으로 추진할 사업은 별도 기본계획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안건은 톱다운 예산제 운영, 주민자치회 실시, 중구통 2.0 고도화, 문화예술축제 통합·연계, 기본돌봄·기본소득 등 중구형 기본사회 추진, 교통취약지역 무료 순환버스 운영 등이다.
각 부서는 사업별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관련 부서와 실행 가능성 및 추진 일정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2027년은 민선 9기 구정 비전을 본격적으로 실행하는 첫해"라며 "주요 현안의 해결 방안을 구체화하고 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중구는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반영해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을 확정하고 사업별 추진 상황을 점검할 방침이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