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도로공사는 27일 강진무위사IC~장흥IC 양방향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
- 노후 시설물 35곳 보수공사로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통제한다
- 통제 구간 이용 차량은 국도 2호선과 23호선으로 우회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남해고속도로 강진무위사IC와 장흥IC 사이 양방향 통행이 시설물 보수공사로 10시간 동안 전면 중단된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오는 2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강진무위사IC~장흥IC 구간 18.7㎞의 양방향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통제는 노후화된 고속도로 시설물 35곳의 보수공사를 한꺼번에 진행하기 위한 조치다. 반복적인 단기 공사로 인한 이용객 불편을 줄이고 작업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집중 작업 방식으로 진행한다.
통제 시간에는 국도 2호선과 국도 23호선(장흥대로)을 이용해 우회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는 내비게이션과 교통방송 및 도로전광표지판(VMS) 등을 통해 교통상황을 안내하고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과 로드플러스 홈페이지에서도 우회도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이용객과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통제인 만큼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통제 시간에는 안내에 따라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