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19일 오전 5시7분께 부산 강서구 범방동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가락IC 인근 김해 방향에서 7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1차선을 운행하던 쏘렌토 차량이 도로 위 미상의 물체와 부딪혀 정차하자 뒤따르던 택시 등 차량들이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아반떼 운전자 A(30대)씨 등 4명이 작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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