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도가 19일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개최 계획을 밝혔다
-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54개 기업이 참가한다
- 국내외 바이어 200명이 참여해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국내 화장품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청주오스코(OSCO)에서 열린다.
19일 충북도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54개 기업이 참가한다.

국내외 바이어 200명이 참여해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일본 대형 유통망 관계자들도 참가해 국내 화장품 기업과 1200건 이상의 일대일 상담을 할 예정이다.
해외 참가 기업은 지난해 6개사에서 올해 27개사로 늘었다.
엑스포는 기업 간 거래(B2B)를 중심으로 수출 상담을 강화하고 초기 화장품 기업의 투자 유치와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 처음 도입한 초기기업 성장프로그램에서는 스타트업 10개사가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와 멘토링에 참여한다.
유럽 시장 진출 전략과 친환경 클린뷰티, 인공지능(AI) 기반 화장품 연구개발,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도 마련된다.
일반 관람객을 위한 피부 진단과 향수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 경품 행사도 진행된다.
참가 기업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관람객은 2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하면 QR코드로 입장할 수 있다.
행사장 주차장 외에 임시주차장이 운영되며 오송역 3번 출구 맞은편 버스충전소에서는 행사장행 무료 셔틀버스가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장우성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기업에는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관람객에게는 다양한 뷰티 제품과 체험을 선보이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