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8일 전남·광주에 호우경보가 내려지고 폭우가 쏟아졌다
- 서해안 중심으로 시간당 30㎜ 이상 비가 내렸다
- 전남 곳곳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항공기 운항 차질이 우려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에 호우경보가 내려지는 등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30~80㎜다.

전남권 서해안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비가 내리고 있다.
주요 지점 누적 강수량은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 30분 기준으로 비금(신안) 65.0㎜, 목포 37.2㎜, 나주 36.0㎜, 영광군 32.㎜, 광산진곡(광주) 32.0㎜ 등이다.
이어 함평 31.0㎜, 과기원(전남광주통합) 31.0㎜, 시종(영암) 30.5㎜, 봉산(담양) 29.5㎜, 운남(무안) 25.0㎜로 나타났다.
현재 호우주의보는 화순·영암·진도·나주동남부·나주서북부·해남북부·해남남부에 발령됐다.
또한 전남권 곳곳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순간풍속 초속 15m의 바람이 불고 있고 산지의 경우 초속 20m 세기다.
기상청 관계자는 "매우 강한 바람으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공항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