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 하나병원은 17일 충북지부와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 양측은 장기요양기관 어르신 진료 지원에 나선다
- 의료 인프라와 지역 네트워크를 연계해 협력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 하나병원이 충북지역 노인장기요양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의료서비스 이용 편의와 건강관리 지원에 나선다.
하나병원은 최근 병원 별관 탄우홀에서 사단법인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충북지부와 지역 어르신 건강증진 및 의료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협회 소속 장기요양기관의 임직원과 직계가족, 입소자 등을 대상으로 진료 지원과 의료서비스 이용 편의 개선을 추진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충북지부에는 도내 노인장기요양기관 210여 곳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양측은 하나병원의 의료 인프라와 협회의 지역 네트워크를 연계해 의료기관과 장기요양기관 간 협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나윤서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충북지부 회장은 "회원기관과 하나병원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현목 하나병원 대외협력실장은 "장기요양기관과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