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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6 노원 달빛산책:새로운 달'이 열린 16일 오후 서울 노원구 당현천 일대에서 시민들이 전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2026 노원 달빛산책은 노원의 도심 속 야간 공공미술축제로 중계역 당현1교부터 양지교까지 이어지는 당현천 1.3km 구간에 국내 24개 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빛과 조형 예술로 꾸며진 산책형 야간 전시다. 행사 기간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2026.10.16 yeawo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