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IPARK현대산업개발은 16일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분양을 시작했다.
- 7·8단지는 1671세대로 기존 단지와 합쳐 총 6295세대다.
- 청약은 19일부터 진행되며 입주는 2029년 11월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이 청주 흥덕구 가경동 일대에 조성해 온 아이파크 브랜드 아파트 단지의 마지막 공급에 나섰다.
기존 1~6단지에 이어 7·8단지 1671세대가 분양되면서 총 6295세대 규모의 주거단지가 완성될 전망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16일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을 시작했다.
청약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8단지 27일, 7단지 28일이며 발표일이 달라 두 단지에 중복 청약할 수 있다.
정당계약은 11월 9일부터 15일까지다.
일반공급 1순위는 청주시 또는 충북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과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청약할 수 있으며 주택 수와 재당첨 제한 등에 관한 세부 적용 요건은 청약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두 단지는 전용면적 84~116㎡로 구성된다.
7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2층, 4개 동, 543세대 규모이고 8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9개 동, 1128세대로 조성된다.
이번 공급은 2016년 시작된 가경동 일대 아이파크 단지 조성 사업의 마무리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존 1~6단지 4624세대와 합치면 전체 규모는 6295세대에 이른다.
주변 생활 인프라는 이미 형성돼 있다.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NC백화점 등 쇼핑시설을 비롯해 가경공원과 서현근린공원 등 녹지·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서부로와 청주 제1·2·3순환로를 통해 도심과 주요 산업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도 입지 여건으로 꼽힌다.
단지 입주는 2029년 11월 예정이다. 견본 주택은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 일원에 마련됐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