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스코는 14~15일 광양 공급사 85개사와 정보교류회를 개최했다
- 구매정책과 안전·정보보호 교육을 공유하고 우수 공급사에 인증서를 전달했다
- 공급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협력 확대 계획을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포스코가 광양지역 설비·자재 공급사와 구매정책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협력 강화에 나섰다.
포스코는 지난 14~15일 광양제철소 백운교육관에서 설비자재구매실 주관으로 광양지역 공급사 85개사 임직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설비·자재 공급사 정보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포스코는 올해 구매정책과 주요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성과공유제 우수 과제 수행 공급사에 인증서를 전달했으며 공급사 경쟁력 향상을 위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공정거래·안전·정보보호 실무 교육에서는 정보 유출 예방수칙과 공사·납품 현장 안전 준수사항 및 시공사 안전역량등급 평가 절차 등을 공유했다.
또 '공급사 Refresh 프로그램'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공급사 임직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김명훈 광양 대표는 "구매정책과 안전·정보보호 등 실무 정보를 확인하고 의견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소통 기회가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2~13일 포항에서도 교류회를 연 포스코는 지역 공급사와 정보교류 및 현장 중심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