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은 16일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사례를 전국 지자체에 소개했다
- 지난해 모금액 전남 1위·전국 7위로 방문과 문의가 이어졌다
- 군은 농수특산물 답례품과 홍보 전략을 공유하고 활성화를 모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 고흥군의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사례를 살펴보려는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방문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고흥군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실적이 전남 1위와 전국 7위를 기록하면서 모금 전략과 운영 방식에 대한 전국 단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다른 지자체 관계자들은 군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기부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방식과 답례품 운영 및 기부자 예우 등을 문의했다.
군은 방문 관계자들에게 모금 전략과 홍보 활동을 설명하고 지역 농수특산물을 활용한 답례품 운영 현황을 소개했다.
방문자들은 고흥몰과 로컬푸드직매장에서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농수특산물과 상품 구성을 살펴봤다. 이어 군 관계자들과 지자체별 운영 경험과 기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다른 지자체의 사례를 참고해 지역 여건에 맞는 기부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군 행정과 관계자는 "지역마다 여건과 특성이 다른 만큼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부금은 문화·예술과 보건 및 취약계층 지원 등 군민에게 필요한 사업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