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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거인의 공급망] ①통신 커넥터로 연결 '의화주식' 없으면 '화웨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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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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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화주식은 15일 통신 커넥터에서 태양광 사업까지 확장했다고 밝혔다.
  • 1995년 설립된 의화주식은 화웨이와 장기 협력하며 커넥터 기술력을 쌓았다.
  • 태양광 추적식 지지대 부품과 800G 고속 커넥터로 성장동력을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화웨이에 통신 커넥터 공급하며 파트너십
커넥터 업계 30년 이상 경험 기술력 축적
통신 커넥터 중심 5대 핵심 사업라인 구축
커넥터+태양광 지지대 '양대 캐시카우'
우수 고객사 확보로 시장점유율 안정화

이 기사는 10월 15일 오후 3시1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기술의 융합이 빨라지는 시대, 부품 기업의 경쟁력은 더 이상 하나의 제품이나 시장에 머물지 않는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연결 기술로 산업의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새로운 성장 분야를 향해 사업의 지평을 넓히는 기업들이 주목 받고 있다.

중국 의화주식(意華股份·CZT 002897.SZ)도 그 중 하나다. 전자기기와 통신망을 잇는 커넥터에서 출발한 이 기업은 에너지 전환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태양광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특히 화웨이(華為·Huawei)라는 거대한 고객사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것은 의화주식이 통신 커넥터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과 시장 기반을 보여준다. 통신 인프라의 고도화와 에너지 전환이 맞물리는 가운데, 의화주식이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얼마나 넓혀갈 수 있을 지가 향후 주목할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커넥터 업계 30년 이상의 경험 축적

1995년 12월 중국 저장성(浙江)성 원저우(溫州)시 러칭(樂清)에서 설립된 의화주식은 통신용 커넥터를 중심으로 성장한 전자부품 제조기업이다. 네트워크 커넥터와 소비자가전용 연결 부품을 비롯해 광통신 커넥터, 전기·전원 커넥터, 산업·자동차용 케이블 하네스 등을 개발·생산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회사는 2012년 12월 주식회사로 전환했으며, 2017년 9월 7일 선전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사업 다각화의 중요한 전환점은 태양광 산업 진출이다. 의화주식은 2015년 설립된 러칭의화신에너지과기유한공사(樂清意華新能源科技有限公司)를 2019년 인수하면서 태양광 지지대 사업을 본격적으로 연결했다. 이 자회사는 태양광 추적식 지지대와 관련 구조 부품의 연구개발·생산·판매를 담당한다. 이를 통해 회사는 통신·전자부품 제조에서 태양광 발전 설비용 구조 부품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했다.

이후 회사는 태양광 지지대 사업의 생산능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데 투자를 이어갔다. 2021년에는 지지대 연구개발·설계 기업인 톈진성웨이신에너지과기발전유한공사(天津晟維新能源科技發展有限公司)을 인수해 중국 내 자체 브랜드 사업 확대에도 나섰다. 해외 시장에서는 태양광 추적식 지지대 주요 브랜드에 구조 부품을 공급하는 사업 모델을 전개하고, 중국 내에서는 추적식·고정식 지지대 제품의 적용 범위를 넓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2020년에는 중국 전자부품 기업 평가에서 100대 기업 중 51위에 올랐으며, 저장성의 혁신형 선도기업 육성 대상에도 선정됐다. 2023년에는 회사가 설립한 통신 커넥터 중점기업 연구원이 저장성의 성급 인증을 받았다. 이러한 이력은 커넥터 분야의 기술개발 역량을 강화해 온 과정을 보여준다.

2024년에는 태양광 지지대 사업의 생산 및 연구개발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특정 대상자 배정 방식의 신주 발행을 통해 순조달액 약 5억2081만 위안을 확보했다. 조달 자금은 러칭 태양광 지지대 핵심 부품 생산기지 건설, 태양광 지지대 전반의 응용 연구·실험기지 구축, 운전자금 등에 투입됐다. 핵심 부품 생산기지에는 프레스 가공 레일, 로봇 용접 방식의 베어링 하우징 어셈블리(BHA), 제어기 등의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계획이 포함됐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10.15 pxx17@newspim.com

◆ 5대 핵심 사업라인, 글로벌 태양광 고객사 확보

의화주식은 통신 커넥터를 중심으로 소비자가전·자동차용 연결 부품과 광통신용 고속 커넥터를 개발·생산하는 한편, 태양광 추적식 지지대 핵심 부품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커넥터 사업은 통신·네트워크용 제품을 핵심으로 소비자가전용 커넥터와 기타 연결 부품으로 영역을 넓히는 구조다. 전통적인 네트워크 제품으로는 RJ11·RJ45 플러그와 소켓, RJ45 집적 트랜스포머 등이 있다. 이들 제품은 통신장비와 네트워크 연결에 사용되며, 회사는 관련 제품의 개발·생산 경험과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통신 커넥터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차세대 통신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고속 통신 및 광통신 모듈 관련 제품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제품군에는 SFP 계열 광전 커넥터와 광모듈용 케이지 등이 포함된다. 특히 2025년 연례보고서는 회사가 자체 개발한 QSFP-DD 112 및 OSFP 112 계열 800G 고속 커넥터의 개발을 완료하고 하위 고객사의 검증·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연례보고서의 연구개발 현황에는 관련 제품의 소량 생산도 기재돼 있다. 다만 제품 개발 및 검증 사실이 곧 대규모 양산이나 매출 기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소비자가전 분야에서는 USB(범용 직렬 버스)·HDMI(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DP(디스플레이포트) 커넥터와 카드 소켓 등을 생산하며, 전기·전원 연결 부품과 소비자가전용 케이블 하네스도 제품군에 포함된다.

산업 및 자동차 전자 분야에서는 관련 커넥터와 케이블 하네스 등 연결 부품을 공급한다. 정밀 금형 개발과 사출·프레스·도금·기계가공·다이캐스팅 등의 제조 역량도 커넥터 사업을 뒷받침하는 요소다.

회사는 통신 커넥터를 중심으로 소비자가전 제품을 확대하고 자동차 전자 및 스마트 단말 분야로 제품 적용 범위를 넓힌다는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다른 한 축인 태양광 지지대 사업은 자회사인 러칭의화신에너지과기유한공사(樂清意華新能源科技有限公司)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회사는 태양광 추적식 지지대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을 개발·생산·판매하며, 주요 제품으로 TTU(토크튜브), 펄린(Purlin), BHA(베어링 하우징 어셈블리) 등이 있다.

토크 튜브는 태양광 패널을 지지하면서 회전력을 전달하는 축이며, 펄린은 패널을 고정·지지하는 구조 부재다. BHA는 기초 기둥과 회전축을 연결해 축의 회전을 뒷받침한다. 이들 부품은 태양의 이동에 따라 패널 각도를 조절하는 추적식 지지대 시스템을 구성한다.

일반적인 고정식 지지대는 태양광 패널을 일정한 각도로 고정한다. 반면 추적식 지지대는 구동장치와 제어 시스템을 이용해 패널의 방향이나 각도를 태양의 이동에 맞춰 조정한다. 태양광 패널이 햇빛을 받는 각도를 조절해 발전량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의화주식은 글로벌 태양광 기업을 고객 기반으로 확보하고 해외 생산 거점을 활용해 시장별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2025년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태양광 지지대 사업의 고객사에는 미국 태양광 추적장치 공급업체 넥스트파워(Nextpower NXT.US), 미국 태양광 추적∙고정식 지지대 시스템 전문기업 게임체인지 솔라(GameChange Solar·GCS), 미국 태양광 추적 기술 및 지지 시스템 공급업체 어레이 테크놀로지스(Array Technologies ARRY.US), 독일 태양광 추적식 지지대 전문기업 이데마텍(IDEEMATEC), 스페인 철강 가공 및 태양광 발전용 금속 구조물 공급기업 곤바리(Gonvarri) 등이 포함된다.

회사는 저장성(浙江)성 원저우(温州)시 러칭(乐清)과 톈진(天津)시, 태국 등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으며, 해외 생산기지를 활용한 글로벌 생산능력 배치와 공급망 협력을 통해 공급 안정성과 지역별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中 거인의 공급망] ②통신 커넥터로 연결 '의화주식' 없으면 '화웨이'도 없다>로 이어짐.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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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도시 선전 미리 가보니] 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뒷자리에 앉아 보니 앞쪽 운전석과 조수석은 텅 비어 있었다. 운전대가 혼자서 빙글빙글 돌면서 자동차는 이리저리 복잡한 도로를 잘도 질주한다. 교차로 신호대기 앞에서는 부드럽게 속도를 줄이고, 차선을 바꿔야 할 때는 미리 방향을 틀었다. 마치 유령이 움직이듯 운전대가 저절로 돌아가는 모습은 공상과학 영화를 떠올리게 했다. 지난 10월 9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 난유 거리에서 체험한 바이두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萝卜快跑)'. 선전 난산구에서는 로봇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이미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복잡한 시내 도로를 종횡무진 누빈다. 운행 테스트가 아니라 완전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가 혼자 시내를 다니며 택시 영업을 하는 모습은 선전에서 더이상 낯설지 않다. 차량 안의 인공지능(AI) 비서는 사람 운전기사보다 친절한 목소리로 안전한 여행을 돕고 탑승객과 날씨 같은 간단한 대화를 주고받는다. 안전벨트를 착용하라는 안내부터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소지품을 챙기라는 당부까지, AI 비서는 승객을 챙기는 데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 보인다. 스마트폰 호출부터… 인터넷 택시와 다를 바 없어 로보택시를 부르고 이용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스마트폰에서 중국판 메신저 위챗을 열고 화면을 아래로 쓸어내리자 미니프로그램 형태로 뤄보콰이파오가 나타났다. 이를 클릭하자 일반 차량 호출 플랫폼과 다를 바 없는 화면이 열렸다. 목적지를 선전만 인근 인재공원 옆 식당가로 입력했다. 약 4㎞ 거리로, 예상 이동 시간은 10여 분이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에서 운행중인 바이두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 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호출 후 약 3분 만에 도착했다.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도 대기 시간이 특별히 길지 않았다. 차량 뒷문 쪽에 부착된 버튼에 휴대전화 번호 뒷자리 네 개를 입력하자 뒷문이 열렸다. 차에 오른 뒤 AI 안내 방송에 따라 안전벨트를 매고 왼쪽 팔걸이에 설치된 작은 액정 화면을 터치하자 차량이 출발했다. 호출과 승차 확인, 출발 등 운행 전 과정에서 스마트폰과 차량 내 AI 비서의 안내에 따라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됐다. 1년여 전 베이징 이좡 뉴타운에서 뤄보콰이파오의 완전 무인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당시에는 별도 앱을 설치한 뒤 하루 정도 인증 절차를 거쳐야 했다. 중국 현지 상황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특히 여권으로 신원을 확인해야 하는 이용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았다. 이제는 위챗의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차량을 호출할 수 있어 절차가 훨씬 간편해졌다. 일반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 가장 두드러진 차이는 승하차 지점을 정확하게 지정해야 한다는 점 정도였다. 로보택시가 승객을 태우고 내릴 장소를 명확히 설정해야 원활한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운전대는 스스로 움직이고, 급제동도 거의 없어 차량이 도로에 진입하자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진면목이 드러났다. 시내 주행 속도는 대체로 시속 40~50㎞ 수준을 유지했다. 교차로에 접근하면 미리 속도를 낮췄고, 차선을 바꾸거나 다른 차량의 움직임에 대응할 때도 당황하거나 서두르는 기색이 없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차선 변경이었다. 앞쪽 교차로에서 좌회전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미리 여유를 두고 좌우와 전후의 교통 흐름을 살피면서 옆 차선으로 안전하게 진입했다. 끼어드는 차량이 있거나 주행 경로를 바꿔야 할 때도 급격하게 브레이크를 밟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바이두의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사람이 운전하는 택시에서는 운전자의 판단이나 운전 습관에 따라 가속과 감속이 거칠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날 이용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속도를 줄이고 높이는 과정이 매우 부드러웠다.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잠시 잊을 만큼 승차감이 안정적이었다.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가 인간 운전자보다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도로 상황과 날씨, 차량의 센서 및 인식 능력에 따라 주행 성능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이날 선전의 도심 도로에서 경험한 로보택시는 복잡한 교통 흐름을 읽고 대응하는 능력이 상당한 수준이라는 인상을 줬다. 차량 내부에는 승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이 갖춰져 있다. 왼쪽 팔걸이의 작은 액정 화면은 음악을 고르거나 차량 내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일종의 소형 컴퓨터였다. 승객의 불안감을 달래듯 AI 비서는 "겁내지 마세요", "안심하세요", "심호흡하면 도움 돼요"라고 말한다. 첨단 기술이 사람 없이 자동차를 움직이는 데 그치지 않고 승객의 심리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4㎞에 11위안…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무인택시 목적지에 가까워지자 차량은 남은 거리를 안내했다. 약 400m를 앞두고 AI 비서가 소지품을 잘 챙겨 내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도착 후 요금 화면에는 약 4㎞ 이동에 11위안(약 2200원)이 표시됐다. 로보택시 요금은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보다 저렴하고, 전통적인 택시에 비해서는 훨씬 싸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선전의 시내 도로를 질주하는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무인 로보택시.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목적지에 도착했다는 안내를 듣고 오른쪽 문 옆 버튼을 손가락으로 터치했다. 문이 열리고 차에서 내린 뒤에도 차량은 한동안 출발하지 않았다. 주변 상황을 살피며 안전을 확인한 뒤 조용히 다음 행선지를 향해 멀어져 갔다. 로보택시는 더 이상 기술 박람회에서나 볼 수 있는 미래형 자동차가 아니었다. 스마트폰으로 호출하고, 뒷좌석에 앉아 목적지까지 이동한 뒤 요금을 결제하는 일련의 과정은 일반 택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달라진 것은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뿐이었다. 중국의 첨단 기술 도시 선전에서는 로보택시가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여러 기업이 선전의 다양한 구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자가 체험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는 난산구에서 운행하고 있으며, 인근 바오안구에서는 샤오마즈싱(小马智行·포니AI)의 자율주행차가 운행된다. 중국은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여러 도시에서 로보택시 시범 운행과 상용화를 확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선전은 전기차와 배터리, 드론, 통신, 인공지능 기업이 집적된 도시답게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생활에 접목하는 데 적극적이다. 선전의 로보택시는 올초만해도 1200대 정도였으나 6월 기준 최대 2000대 까지 증가했다. 혁신도시 선전은 불과 4년 뒤인 2030년까지 자율주행 로보택시 운행 차량을 1만 대로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운전자 없이 소프트웨어와 스마트 센서, AI의 결합만으로 도로를 달리는 무인 자동차가 도시 교통의 한 축이자 일상적인 이동수단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는다는 얘기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2026-10-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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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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