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웰푸드가 15일 빼빼로데이 시즌 패키지 10종을 출시했다.
- 스트레이 키즈·산리오캐릭터즈 협업 제품과 증정 행사를 마련했다.
- 치플레 협업 치즈 디저트 6종과 구매 경품 이벤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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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롯데웰푸드가 빼빼로데이 시즌 패키지 10종과 치즈 디저트 브랜드 치플레 협업 제품을 선보이며 시즌 마케팅에 나섰다.

빼빼로데이 패키지 10종 중 컬래버 패키지는 7종으로, 스트레이 키즈 2종과 산리오캐릭터즈 4종, 가나디 1종이다.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트레이 키즈 타포린백·키링 등을 증정하며, 스트레이 키즈 광고 영상은 공개 6일 만에 조회수 1000만회를 넘었다.
치플레와 협업한 시즌 한정 치즈 디저트도 선보였다. '프리미엄 가나', '프리미엄 몽쉘', '프리미엄 카스타드'가 참여했고, 11월에는 황치즈를 담은 '빈츠' 협업 제품도 나온다. 31일까지 1만원 이상 구매 시 경품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와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 IP를 접목해 시즌 온팩 라인업의 선택지를 늘렸다"며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한국을 방문하는 글로벌 관광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전개해 대표 K-스낵으로서 빼빼로의 브랜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