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도군이 15일 운림산방에서 11월까지 일요장터를 개최했다
- 일요장터는 국악 공연과 지역 작가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 진도 먹거리와 홍주 체험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 진도군이 오는 11월까지 운림산방에서 '진도다운 일요일'을 주제로 일요장터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18일과 25일, 내달 1일과 8일 등 네 차례 걸쳐 열린다. 국악 공연과 지역 작가의 작품, 진도의 먹거리를 접할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지역 작가와 함께하는 체험, 국악 공연 및 체험, 진도의 먹거리와 홍주 체험, 감성 장터(플리마켓) 등으로 구성됐다.
진도군관광협의회는 이 행사를 통해 운림산방 방문이 공연 관람과 지역 상품 구매로 이어지는 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문화예술을 즐기는 시간이 지역 사회와 연결되고 그 즐거움이 주민과 상인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형성하는 것이 목표다.
진도군은 '운림 일요장터'가 가족에게는 함께하는 주말 체험을, 친구와 연인에게는 가을 나들이의 기회를 제공하는 포괄적인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