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는 15일 시민 제안 정책 반영 계획을 공유했다
- 원주시는 정책 환류보고서를 시 누리집에 공개했다
- 시는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위원회를 출범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15일 '제1회 뜻모아' 시민 소통간담회에서 시민 제안에 대한 정책 반영 계획을 공유한 뒤 그간의 논의 및 검토 결과를 담은 정책 환류보고서를 시 누리집에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지난 9월 1일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한 '제1회 뜻모아'의 개최 결과뿐만 아니라 주요 공약 중요도 조사, 그룹별 토론 내용, 시민 정책 제안 및 이에 대한 원주시의 반영 계획이 포함됐다.

시는 이번 보고서 공개의 의미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책 반영 방향을 구체화한 후 그 결과를 다시 시민에게 전달하는 환류 과정을 기록한 점을 강조했다.
지난 14일 진행된 소통간담회에는 뜻모아에 참여한 시민과 퍼실리테이터 등 22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시정 참여 의지와 뜻모아의 지속적 개최에 대한 높은 기대가 확인됐다.
'제1회 뜻모아'의 여정을 담은 정책 환류보고서는 원주시 누리집의 전자책(E-Book) 자료홍보관 내 행정자료 게시판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소통 및 참여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고 시민 참여가 시정 전반으로 이어지는 '시민주권시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상설 시민참여기구인 '시민주권시대위원회'를 출범할 예정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