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교육청은 15일 중3 대상 맞춤형 진학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 전북교육청은 17일 중3·학부모 대상 고교생활 설명회를 개최한다
- 전북교육청은 입시개편과 고교학점제 정보를 제공하고 영상을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교학점제·진로 연계 학업 설계 강연… 영상 촬영해 공식 유튜브 채널 공개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교육청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변화하는 입시환경에 대비하고 진로에 맞는 고교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진학 지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17일 오전 10시 전주비전대학교 행복기숙사 2층 컨벤션홀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300명을 대상으로 '예비 고1(중3) 맞춤형 고교생활 및 대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등 달라지는 입시환경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고교 진학 초기부터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학업·진학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입시 불안을 줄이고 고교학점제와 대입전형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자기주도적으로 고교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강연은 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이자 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진학지원관인 김창묵 강사가 맡는다.
김 강사는 '예비 고1을 위한 고교생활-대입 길잡이, 대학 입시를 위한 첫걸음'을 주제로 고등학교 입학 전 알아야 할 주요 사항과 고교생활 준비 방향, 진로 연계 학업 설계 및 대입 준비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전북교육청은 참석자 전원에게 설명회 자료집을 제공하고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학생과 학부모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강연 영상을 촬영·편집해 도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진학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학교 현장 중심의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해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