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5일 직무수행 만족도 11위를 기록했다
- 민 시장 만족도는 41.2%로 3개월 연속 하락했다
- 전남광주시 주민생활 만족도도 57.1%로 전국 12위에 머물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민생활 만족 12위…통합 의미 퇴색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리얼미터의 직무수행 만족도 평가에서 전국 단체장 중에서 하위권을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9월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민 시장은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중에서 11위(41.2%)에 머물렀다.
지난 7월 44.4%, 8월 44.3%에 이어 3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한 셈이다.
직전과 비교하면 3.1%p 격차가 났다.
주민생활 만족도 지수도 하위권을 보였다.
전남광주시는 전국 16개 시·도 중에서 12위(57.1%)를 기록했다.
대한민국 최초로 지난 7월 1일 통합특별시가 출범해 규모와 위상이 한층 커졌지만 주민 실생활에서는 큰 체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김대중 교육감의 직무수행 만족도는 43.4%로 전월(42.6%)보다 0.8%포인트 올랐으며 전국에서 6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2026년 8월 28~31일과 9월 27~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만2,800명(시·도별 8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임의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했다.
통계분석에는 2개월 이동(rolling) 시계열 분석 기법을 적용했으며 6월 말 현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대별·권역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광역단체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이며 응답률은 3.2%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