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장성군이 오는 31일부터 첨단3지구 대단위 주거단지를 경유하는 농어촌버스 '첨단100번'을 운영한다.
15일 장성군에 따르면 '첨단100번'은 한 대의 차량이 시간대에 따라 에이(A)코스와 비(B)코스로 나누어 일일 8회 운행되며 배차 간격은 90분이다.

A코스는 장성공영버스터미널에서 진원, 고산, 작동, 첨단3지구 제일풍경채 아파트를 거쳐 힐스테이트 아파트를 경유한다.
터미널 출발 시각은 오전 7시 5분, 10시 5분, 오후 1시 5분, 4시 35분, 6시 5분이다.
B코스는 터미널에서 출발해 못재암, 중앙동, 남면, 월산, 나노산단, 힐스테이트를 거쳐 제일풍경채에서 회차하며 기점 출발 시각은 8시 35분, 11시 35분, 15시 5분이다.
당초 오는 19일부터 '첨단100번'의 운행을 시작하기로 하고 행정예고를 했으나 운전원 채용, 노선 숙지 등에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할 조정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