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귀주모태가 14일 세마이트를 제치고 중국 A주 최고가주에 올랐다.
- 귀주모태는 1286위안, 세마이트는 1282.98위안으로 거래를 마쳤다.
- 중국 증시 관심이 소비재에서 고성장 AI 기술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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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0월 15일 오전 07시0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14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A주 시장의 최고가 주식인 이른바 '주가 황제주' 자리가 다시 바뀌었다.
14일 중국 고량주(백주) 섹터 대장주 귀주모태(貴州茅臺 600519.SH)가 광통신 테스트 장비 제조사 세마이트(聯訊儀器∙롄쉰계측∙Semight 688808.SH)를 제치고 주당 가격 1위에 올랐다.
이날 귀주모태는 0.87% 오른 1286위안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세마이트는 3.74% 하락한 1282.98위안을 기록했다. 장중 두 종목의 주가 순위가 여러 차례 뒤바뀔 만큼 경쟁이 치열했지만, 결국 귀주모태가 종가 기준 1위를 탈환했다.
시장 전망에 대해 다퉁증권(大同證券)은 단기적으로 석탄·은행 등 배당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통신·메모리 반도체를 저가 매수 대상으로 살펴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더방증권(德邦證券)은 배당주와 3분기 실적 개선 종목에 관심을 두는 한편, 조선·방산과 에너지저장장치(ESS) 등도 향후 주목할 분야로 제시했다.
귀주모태는 지난해 8월 중국 AI 칩 개발사 캠브리콘(寒武紀∙한무기∙Cambricon 688256.SH)에 이어 올해 4월 중국 레이저 칩 개발사 원걸반도체(源傑科技∙ORIGIN OF EXCELLENCE 688498.SH) 그리고 올해 5월 세마이트에 이르기까지 1위 자리를 지속적으로 위협받아왔다.
이러한 순위 변동은 중국 증시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안정적인 소비재 기업에서 고성장 AI 기술주로 이동하는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