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숭실대 윤헌준 교수는 14일 젊은공학교육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윤 교수는 인공지능을 접목한 과학기계학습 교육을 이끌었다
- 탄성 메타물질 연구와 학생 역량 강화로 성과를 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학생 실무·연구 역량 높여 공학 인재 양성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숭실대학교는 기계공학부 윤헌준 교수가 지난달 17일 제주 해비치호텔&리조트에서 열린 '2026 공학교육학술대회'에서 '제13회 젊은공학교육자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공학교육학회가 주관하는 이 상은 공학교육 발전과 확산에 기여하고 우수한 공학교육 연구·개발 성과로 국가 과학기술 진흥에 공헌한 젊은 공학교육자에게 수여된다.

윤 교수는 지능구조 및 동역학계 모델링 분야를 연구하며 최신 인공지능(AI) 기법을 역학에 접목한 '과학기계학습' 기술 교육을 이끌어 왔다.
탄성 메타물질과 진동 에너지 하베스팅 분야에서도 연구 성과를 거둬 대한기계학회 CAE 및 응용역학부문 '신진학술상', 동역학·제어·로봇부문 '젊은연구자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의 실무·연구 역량 강화에도 힘써 왔다. 윤 교수가 지도한 연구실 학생들은 학회 우수논문상과 학생 논문 경진대회에서 다수 수상했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