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관광공사는 14일 화성 지오로드 홍보 팸투어를 진행했다
- 팸투어는 화성 지질명소와 해양레저를 결합한 체험으로 구성됐다
- 기자단은 취재 콘텐츠를 경기관광플랫폼과 SNS 등에 확산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부도 매바위·전곡항 층상응회암·서해랑 케이블카·요트 등 '지오파트너' 체험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관광공사가 화성특례시와 함께 대한민국 16번째 국가지질공원인 '화성국가지질공원'과 지역 협력체인 '지오파트너'를 연계한 '화성 지오로드(Geo-Road)' 홍보에 나선다.

경기관광공사는 화성 지오로드의 본격적인 홍보에 앞서 14일 경기관광 전문필진인 '끼투어 기자단'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지질명소와 이색 해양레저를 결합한 여행 콘텐츠 생성을 통해 화성의 해양 지질 관광자원을 알리고자 추진됐다.
'화성 지오로드'는 국가지질공원의 해양 지질 자원과 지역 상생 협력체인 '지오파트너'의 레저·체험 프로그램을 융합해 지질 탐험과 해양 액티비티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특화 관광 상품이다. 바닷길이 열리는 제부도부터 화산 분화 역사를 간직한 전곡항까지 전문 지질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다채로운 체험이 제공된다.
주요 탐방 코스는 고생대 지층과 해식기둥이 발달한 제부도 매바위와 중생대 화산쇄설성 퇴적암 및 단층 구조를 관찰할 수 있는 전곡항 층상응회암 등 지질명소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전곡항과 제부도를 잇는 서해랑 케이블카, 바다 위에서 층상응회암을 관람하는 '아일랜드 마린' 요트 체험, 로컬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전곡리어촌체험휴양마을' 등 3개 지오파트너 사업체가 연계 지원된다.
기자단은 현장 취재 및 체험을 바탕으로 후기형 여행 콘텐츠를 제작해 경기관광플랫폼 및 개인 블로그, SNS 등에 확산할 예정이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시간이 빚어낸 해양 지질 자원과 지오파트너의 다채로운 체험을 결합해 화성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선보이겠다"며 "화성특례시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로컬 관광 활성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