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재현이 14일 MBN 새 수목극 출연을 확정했다
- 박재현은 과묵한 인디밴드 드러머 류로 변신했다
- 드라마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박재현이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 합류해 과묵한 인디밴드 드러머로 변신한다.
14일, 킹콩 by 스타쉽은 "배우 박재현이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 출연한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박재현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가 펼치는 취향 저격 위장 로맨스다. 이 가운데 박재현은 극 중 은채가 속한 인디밴드의 드러머 '류' 역으로 분한다. 그는 과묵하면서도 말 한마디에 특유의 개성 있는 존재감을 내뿜는 인물로, 밴드 멤버들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재현은 JTBC '마이 유스'로 데뷔,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신예이다. 그는 극 중 선우해(송중기)의 동생 은누리(최정운)의 남자 친구 역을 맡아, 다정하고 귀여운 사랑꾼의 면모를 선보였다. 또한 고등학생의 풋풋한 연애 감성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한편, 남다른 피지컬과 훈훈한 마스크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박재현이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박재현을 비롯해 성훈, 오세영, 이정신 등이 출연하는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