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경자청은 14일 부산 국제해양에너지전에서 투자유치에 나섰다
- 15개국 170여개 기업이 친환경·탈탄소 기술을 선보였다
- 광양경자청은 산업단지 투자환경과 해양에너지 경쟁력을 홍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해양에너지플랜트산업전에 참가해 광양만권 산업단지의 투자 여건을 알리고 관련 기업 유치에 나선다.
광양경자청은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국제해양에너지플랜트산업전'에서 입주 앵커기업과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시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15개국 170여 개 기업이 600개 부스를 마련해 친환경·탈탄소 기술과 인공지능 및 자동화 관련 기술·제품을 선보인다.
광양경자청은 세풍·황금산단과 하동지구 갈사만산단 등의 투자환경과 입주 여건을 소개한다.
홍보부스에는 현대스틸산업의 해상풍력 관련 제품 모형과 엠에스엘테크놀로지의 해상풍력 연계 시스템 등을 전시해 해양에너지플랜트 산업 경쟁력을 알린다.
광양만권에는 현대스틸산업과 한화오션에코텍 및 세아제강 등 관련 기업이 입주해 산업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광양만권은 우수한 항만 인프라와 안정적인 공급망 및 기업 친화적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발판 삼아 유망 기업을 유치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