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민협의회는 13일 주민자치박람회에서 공항 이전 서명운동을 했다
- 시민들에게 경기통합국제공항 필요성과 지역경제 효과 등을 안내했다
- 시민협의회는 온·오프라인 서명운동과 기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시민협의회)는 지난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4회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통합국제공항 건설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운동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민협의회는 부스를 찾은 시민들에게 수원 군공항 이전의 필요성과 경기통합국제공항 신설에 따른 지역 경제 파급 효과, 고도 제한 완화 및 소음 피해 보상 현실화 등 관련 제도와 추진 현황을 안내하며 시민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했다.
아울러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도 동참할 수 있도록 네이버폼을 활용한 온라인 서명 창구를 함께 운영했다.
조철상 시민협의회 회장은 "군공항 이전은 경기남부권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과제인 만큼 시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시민 참여로 공항 이전 필요성을 알리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협의회는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다양한 시민단체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통합국제공항 건설에 대한 범시민적 공감대를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ssamdory75@newspim.com












